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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인삼, 국내 대거 유통[중국산 인삼홍삼 살충제40배검출
대현네농장 조회수:15833
2005-02-24 11:19:22
KBS 9뉴스

[사회] 홍희정 기자
시간 : 2005.02.02 (21:59) # 인터넷으로 다시보기

[농약 친 중국산 인삼, 국내 대거 유통]

⊙앵커: 발암물질이 들어 있는 농약이 함유된 중국산 삼을 국산이라고 속여 대량 유통시킨 상인들이 적발됐습니다.

국산과 어떻게 구별되는지, 홍희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서울의 한 약재시장.

단속반이 들이닥치자 곳곳에서 홍삼이 가득 담긴 보따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곰팡이와 먼지가 가득한 것도 있습니다.

모두 중국산입니다.

⊙인삼 판매상: 여자들이 보따리 들고 와서 파는데 손님들도 싸니까 사서 먹어보고 이래서 팔게 됐죠.

⊙기자: 일부 중국삼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BHC가 기준치보다 40배가 넘는 양이 발견됐고 유해농약인 퀸토젠도 나타났습니다.

암을 유발하거나 구토, 경련 등을 일으켜 국내에서는 사용이 중지된 농약들입니다.

상인들은 중국삼을 검사를 하지 않은 국산이라고 속여 4배 이상 비싼 값을 받고 팔았습니다.

⊙성시웅(서울지검 형사 2부장): 맹독성 농약인삼이라는 사실을 잘 알면서 오로지 돈을 벌 욕심에 국민의 건강을 외면하고...

⊙기자: 전문가들은 중국삼의 경우 다리가 빈약하고 아예 없는 경우도 있지만 국산은 두세 개의 튼튼한 다리가 온전히 붙어 있고 또 국산은 비교적 밝은 색을 띠지만 중국산은 흑갈색으로 어두운 편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국산 인삼의 경우 머리 부분이 굵고 짧은 반면 중국산 인삼은 머리부분이 가늘고 길어 쉽게 부러지기도 하는 등 국산과 구분이 가능합니다.

또 국내산은 구수하고 연한 냄새가 나지만 중국산은 향이 약하고 쉰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검찰은 서울 경동시장 판매상 송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김 모씨 등 13명을 불구속기소했습니다.

KBS뉴스 홍희정입니다.

[사회] 홍희정 기자
입력 시간 : 2005.02.02 (21:59) / 수정 시간 : 2005.02.02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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